뉴스 > 사회

'주식 의혹' 이미선 부부 고발 사건, 서울남부지검이 수사

기사입력 2019-04-16 17:40 l 최종수정 2019-04-23 18:05


야권 일각에서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거액의 주식투자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부부를 고발한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이 수사합니다.

남부지검은 자본시장법 위반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된 이 후보자 부부가 피소된 사건을 접수하고 증권범죄합동수사단에 배당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전날 자유한국당 최교일·이만희·이양수 의원은 이 후보자와 이 후보자 남편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투자를 했다며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고발장에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사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가 기재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 후보자 부부가 공무상 비밀 누설을 했는지를 밝혀달라는 수사의뢰서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