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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SM그룹 회장, 동강리조트 인수 계기로 영월군과 상생 나서

기사입력 2019-04-17 15:55 l 최종수정 2019-04-17 16:10


우오현 SM그룹 회장. [사진 제공 = SM그룹]
↑ 우오현 SM그룹 회장. [사진 제공 = SM그룹]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강원 영월군 소재 동강리조트를 인수한 뒤 지역사회와 상생에 나선다.
SM그룹은 오는 24일 영월군청에서 '영월지역 사랑의 물품 후원행사'를 갖고 군 소재 노인정과 경로당, 마을회관 등 복지시설에 55인치 LED TV 30대, 공기청정기 10대, 로봇청소기 10대 등 총 50대의 생활가전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우 회장은 "후원행사는 그룹 차원에서 영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마중물이 될 것"고 말했다.
SM그룹 관계자는 "영월군에 기증되는 이번 생활가전 50대는 군에서 필요로

하는 곳을 조사해 골고루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SM그룹은 지난 5일 영원군과 함께 동강리조트에서 그룹 계열사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하는 식목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최명서 영월군수는 사과나무 묘목을 비롯해 100여그루의 묘목을 기증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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