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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전직 보디빌더 출신의 자연인이 산에 들어온 이유는?

기사입력 2019-05-15 08:22 l 최종수정 2019-05-15 08:28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전직 보디빌더 출신의 자연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기분 좋은 웃음소리와 탄탄한 근육을 가진 오늘의 자연인이 있습니다. 윤택은 자연인을 보자마자 "잘생기셨어요"라며 칭찬을 했는데요. 더 늦기 전에 자신의 로망을 이룬 47살 김도연 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잘 정돈된 텃밭과 오두막집은 그의 ‘청춘 낙원’입니다. 6년 전, 고향 산에 들어와 호롱불과 텐트만 의지한 채 집을 지었다는 우리의 자연인. 이른 나이에 산에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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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3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난 자연인.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탓에 어린 나이부터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는데요. 돈 되는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열심히 산 자연인은 젊은 나이에 건설 현장 반장이 되었고, 서울에 큰 전셋집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사를 맡겼던 업체가 부도가 났고, 어렵게 마련한 전셋집을 날리게 됐다고 합니다. 이후 우연히 피부샵을 운영했지만 그의 성격과는 맞지 않았다는데요. 쉴 틈 없이 바쁜 삶 속에서 공허한 마음이 커진 자연인은 고향 산 속의 삶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 나는 자연인이다 /사진=MBN

전직

보디빌더 출신답게 아무리 빠쁘더라도 운동은 빼놓지 않는 자연인. 8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살고 옻나무의 진액을 채취해 그릇에 옻칠을 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행복이 충전되는 자연에서 살고 있는 자연인 김도연 씨의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5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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