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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세친구, 좌식 식당서 신발→양말까지 ‘훌러덩’

기사입력 2019-05-16 20:4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세친구가 좌식 문화에 당황했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남아공 출신 저스틴의 친구들이 한국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찰, 픔, 숀은 한국식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기로 했다. 근처 식당을 찾아간 세 사람은 신발을 벗어야하는 식당 구조에 잠시 머뭇거렸다.
이때 찰은 신발과 양말을 벗었고 숀은 “양말까지 벗는 거야

?”라고 물었다. 픔은 앉아있는 손님들을 보더니 “양말은 벗는 게 아닌가봐. 난 신고 있을래”라고 말을 보탰다.
민망해진 찰은 “난 맨발로 들어가야겠다”라며 식당에 들어섰다. 이후 세 친구는 의자 없이 테이블에 앉아야하는 상황에 “어떻게 앉아야 하지?”라고 혼란스러워했다. 이를 본 저스틴은 “외국인들이 한국오면 신기하게 생각하는 문화에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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