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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세계장미축제` 주말 비 예보로 일부 일정 변경

기사입력 2019-05-17 14:45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 16일 곡성군에 따르면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제9회 곡성 세계장미축제가 주말 비 예보로 일부 행사와 일정을 변경하기로 했다.
우선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인피오라타' 꽃길 설치 퍼포먼스가 오는 19일 오전 9시로 연기됐다.
장소는 변동 없이 축제장 인근 천변에서 진행된다.
또 로즈런은 축제 기간 중 개최가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운영사무국 측은 대회 준비와 참가자 일정을 고려해 행사를 6월 15일로 연기했다.
댄스그룹 코요태의 공연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곡성레저문화센터 문화광장에서 진행된다.
나머지 프로그램 또한 기존 일정대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곡성 세계장미축제 기간에는 4만㎡ 면적의 공원에 유럽 최신품종 '1004 '종의

장미 수천만 송이가 조성된다.
이외에 장미 터널과 미로원, 분수대, 연못 등의 조형물도 설치된다.
매일 오후 10시까지 개방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입장료 가운데 2000원은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며 30인 이상 단체와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설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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