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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신인 가수 윤, 한국어 담긴 데뷔 신곡 공개

기사입력 2019-05-22 11:17



17살의 프랑스 출신 신인 가수 윤(YUN)이 데뷔 싱글 ‘Echec & Mat(뻥치지마)’을 발매했습니다.

데뷔곡 ‘Echec & Mat(뻥치지마)’는 한국어와 프랑스어 2개 국어가 섞여 케이팝과 프랑스 대중음악을 접목시

킨 새로운 장르로 탄생됐습니다.

그룹 레드벨벳과 에이스 등 케이팝 아이돌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워온 윤은 한국어 독학을 하는 등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여왔습니다.

신곡 ‘Echec & Mat(뻥치지마)’는 모든 음원 플렛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BN 문화스포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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