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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6월 11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19-06-11 20:30 l 최종수정 2019-06-11 21:19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10대 소년이 사형을 당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수니파가 전체 인구의 90%를 차지하는 사우디에서는 시아파에 대한 탄압을 심하게 하고 있는데, 이 소년이 반정부 시위에 가담한 혐의로 13살 때 체포돼 지금 5년째, 수감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인권을 중요시한다는 미국은 여전히 조용하겠죠. 사우디는 미국에 있어 중요한 우방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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