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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다뉴브강서 60대 韓남성 시신 1구 발견…실종자 3명

기사입력 2019-06-13 14:00 l 최종수정 2019-06-13 14:08


인양된 헝가리 `허블레아니`호.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양된 헝가리 `허블레아니`호.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하류에서 12일(현지시간) 오후 수습한 시신이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에 탔던 한국인 탑승객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13일 "사고현장으로부터 약 110㎞ 떨어진 뵐츠

케 지역에서 수습된 시신 1구는 침몰 선박에 탑승했던 60대 한국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달 29일 침몰한 유람선 탑승한 33명의 한국인 중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3명으로 줄었다. 함께 타고 있던 헝가리인 선장과 선원도 사망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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