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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4인방, 추어탕 시식 “든든하고 맛있어”

기사입력 2019-06-13 20:4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친구들이 추어탕 맛에 반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네덜란드 출신 야닉의 친구들이 한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닉은 “생선 수프를 먹으러 가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다”라며 추어탕집으로 친구들을 이끌었다. 가게 간판을 본 딘딘은 “저기 정말 맛있고 유명한 집이다”라고 인정했다.
신아영은 “한국사람도 못 먹는 분은 못 먹거든요. 그런데 네덜란드 분의 최애 음식이 추어탕이라고요?”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야닉은 추어탕과 추어 튀김을 시켰다. 야닉은 “일반 생선 스프와는 달라 생선맛 전혀 못 느낄 거야”라고 설명했다. 생선 요리를 싫어하는 레네는 “닭 같은 건 없어?”라고 난색을 표했다.
이후 추어 튀김이 먼저 나왔다. 야닉은 생선을 안 먹는 레네를 먹기 하려고 “이건 채소튀김이야. 감자 같

은 맛이야”라고 말했다. 속아서 한입 먹은 레네는 “생선이잖아. 아예 한마리가 들어있어”라고 인상을 썼다.
다른 친구들은 추어 튀김을 맛있게 먹었고 이윽고 추어탕이 나왔다. 야닉은 추어탕에 산초까지 듬뿍 뿌렸다. 야스퍼는 “맛있다”라고 인정했고 요주의 인물 레네는 “이거 진짜 맛있다”라고 놀랐다. 밥까지 말아먹은 미힐은 “든든하고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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