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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대규모 업데이트

기사입력 2019-06-14 11:27


[사진 제공 = 컴투스]
↑ [사진 제공 = 컴투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상반기 대규모 '차원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차원홀은 서머너즈 워에서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대규모 신규 콘텐츠로, 고도화된 PVE(Player VS Environment)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스테이지별로 입장 조건이 있어 새로운 방식의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기존 2~3성 몬스터의 2차 각성도 할 수 있다.
차원홀에는 기존 몬스터의 개성을 반영한 다양한 스테이지가 생성된다. 야수의 힘이 느껴지는 '차원 카르잔'과 숲 속 요정이 사는 '차원 엘루니아' 두 개의 차원을 만날 수 있다. 차원 카르잔은 태생 4성 몬스터 이하, 차원 엘루니아는 같은 속성 몬스터로만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소환한 두 몬스터의 스킬을 조합해 특수 스킬을 만들어내는 강력한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며 전투에서 승리할 경우 새로운 보상을 준다.
이번 차원홀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몬스터의 활용도를 높이는 2차 각성 시스템이 추가돼 워베

어·페어리·이누가미(3성)·픽시(2성) 등 2~3성 몬스터에 적용할 수 있다. 외형은 물론, 스킬과 스탯이 증가한다. 워베어와 이누가미는 차원 카르잔, 페어리와 픽시는 차원 엘루니아 속 2차 각성 던전에 참여해 경험치를 획득하면 2차 각성을 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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