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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내륙 곳곳 소나기…한낮 30도 안팎 더위

기사입력 2019-07-14 09:47 l 최종수정 2019-07-14 10:26

앵커멘트: 휴일인 오늘도 소나기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낮 기온 30도 안팎까지 오를 텐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민미경 캐스터! 오늘도 우산이 필요하겠네요?

<1>네, 그렇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가방에 작은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저녁까지는 언제 어디서든 소나기구름이 만들어질 수 있겠습니다. 오전 12시까지는 경기 동부와 영서에서, 이후에는 내륙 더 많은 지역에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2>예상 강수량은 5~40mm 정도인데요. 천둥 번개를 동반할 수 있겠습니다. 수도권은 지속시간이 짧고, 국지적으로 내리면서 바깥 활동에는 큰 무리 없겠습니다.

<미세먼지>지금 수도권과 충북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전까지 중서부에서는 일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위성>지금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서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떨어져 있습니다.

<중부>오늘 구름만 많겠습니다. 단, 영동에서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남부>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내륙에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최고>낮 기온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서울과 전주 30도, 광주 29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주간>다음 주 초반에는 소나기 소식 잦겠습니다. 장맛비는 수요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이후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민미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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