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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사별 고백 “2년 전 희귀병으로..똑바로 대답 못 했다”

기사입력 2019-08-14 10:40

김민우 사별고백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 김민우 사별고백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가수 김민우가 아내와의 사별을 고백해 뭉클함을 안겼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김민우가 새 친구로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 김민우는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다른 걸 다 의심해봤는데 제일 센 약을 투약해도 안 잡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어 “시간이 며칠 안 남은 것 같다고 했다. 뇌까지 전이가 돼서 ‘내 생일이 언제야’라고 묻는데 똑바로 대답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다른 출연진도 슬픔에 눈물을 흘렸다.

한편 김민우 아내는 결혼 8년 만인 2년 전, 희귀병인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사망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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