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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저스티스’ 최진혁, 호형호제 손현주와 파탄.. “가만안둬. 각오해”

기사입력 2019-08-14 23:1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저스티스’ 최진혁이 손현주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는 이태경(최진혁)이 송우용(손현주)에게 동생 이태주(김현목) 죽음의 진실을 묻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경은 송우용에게 조현우(이강목)의 행방을 물었다. 송우용은 장영미(지혜원) 사건과 조현우가 관련 없다고 재차 말했지만 이태경은 “그럼 왜 숨기냐”고 반박했다. 이태경은 동생 이태주(김현목)의 죽음과 조현우의 관계도 물었고 송우용은 “감당할 자신 있어?”라고 말했다.
이어 송우용은 탁수호(박성훈)를 찾아 당분간 몸을 사리라고 조언했다. 송우용에게 이태경이 남원식당을 추적한다는 말을 들은 탁수호는 “남원식당 그 좋은 걸 왜 없애. 이태경 하나만 없애면 끝날 걸”라고 비열하게 웃었다.
송우용 아들 송대진(김희찬)은 과거 삶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이태주 덕분에 용기를 되찾았던 경험이 있었다. 이를 송우용에게 털어놓은 송대진은 “태주가 사고로 죽은 게 아닌가보다. 누가 태주를 죽였을까요?”라고 물었다. 송우용은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정해진(이서안)은 매니저가 가지고 있던 장영미 일기장을 훔쳐 송우용에게 가져갔다. 정해진은 성공하고 싶어하는 욕망에 휩싸여 송우용에게 보답을 받고 싶어 했다. 장영미의 일기장을 본 송우용은 당장 남원식당을 정리하라고 일렀다.
서연아(나나)와 이태경은 남원식당 뒤편에 자리한 허름한 방한칸을 발견했다. 서연아는 “식당에 드나드는 척 하면서 성상납을 받은거다”라며 치를 떨었다. 이태경은 USB에 담긴 영상이 성상납 장면이며 이태주가 그걸 봐서 죽은 거라고 추측했다.
탁수호는 서연아 아버지 서동석(이호재)과 송우용의 자리를 만들었다. 서동석이 불쾌해하자 송우용은 서연아를 언급하며 자리에 있으라고 말했다. 서동석은 서연아를 만나 “시집이나 가면 좋겠다”라며 그녀가 위험에 처할까봐 걱정했다.
송우용과 만난 이태경은 그에게 직접적으로

동생을 죽였냐고 물었다. 송우용은 칼을 집어 들고 이태경에게 “그때 너도 죽였어야 하나?”라고 전했다. 이태경은 분노에 못 이겨 송우용을 때렸다. 이태경은 “내동생 그렇게 만든 새끼들 가만 안둘거니까. 각오해”라고 이를 갈았다.
한편, 장영미 앞에는 탁수호가 등장했다. 영문 모를 두려움에 휩싸인 장영미에게 탁수호는 “안녕?”이라고 평범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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