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서는 옥토끼이미징이 건물 일체형 태양광 모듈, 컬러BIPV 패널을 선보였는데, 이는 다양한 건물외벽에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빛반사율을 4% 이내로 줄였습니다.
또, 다양한 파스텔톤의 색상구현뿐 만 아니라 컬러태양광 모듈이면서도 일반 검은색 태양광 모듈과 효율면에서 7~12% 차이밖에 나지 않는 고효율의 성능을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합니다.
▶ 인터뷰 : 안경회 / 옥토끼이미징 대표
- "부단한 연구, 개발 성과로 그동안 문제가 되어 왔던 화재에 의한 취약점을 극복하여 건축법에 의한 외장재로서 불연 시험 적합 판정을 최초로 받음으로써 건설현장 시공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상범 기자 boomsang@daum.net ]